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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강아지분양 미디엄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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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reen 작성일25-04-02 10:45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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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역/카페/미디엄스톤] 미디엄 루프탑이 있는 서울숲카페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18-1 1.5층 미디엄스톤뚝섬과 서울숲이 있는 성수에는 잘 안 가는 편이지만 모처럼의 외출이다. 오늘은 서울숲카페인 미디엄스톤에 한 번 가보게 되었다. 성수에는 서울숲도 있고 워낙 요즘 핫플로 떠버려서 힙한 카페와 맛집이 되게 많은데, 집하고 멀다보니 미디엄 잘 안가게 되는 듯. 그래도 가끔가서 구경하기 좋은 곳이다.미디엄스톤은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 커피가 있는데,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러 서울숲을 찾는 사람이 많다보니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고 옥상 루프탑도 있는 카페였다.선스톤, 문스톤 같은 시그니처 메뉴도 있고 우유 대신 두유를 선택하여 라떼를 미디엄 마실 수도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선스톤과 문스톤은 오렌지나 레몬이 들어가는 독특한 음료였다.성수 카페 미디엄스톤에 들어가면 주문을 하는 곳에는 테이블 여러 개와 함께 쇼케이스에 들어가있는 케이크가 여러 종류였다. 미디엄스톤에서 판매하는 디저트는 모두 맛있어보였다.나와 친구는 에스프레소와 두유로 변경한 플랫화이트에 크로플로 미디엄 주문하고 위로 올라갔다. 음료가 나오면 진동벨로 알려주어서 진동벨도 가지고 올라감.미디엄스톤의 2층은 상당히 넓었고 음악이 좋았다. 2층이 꽤 넓어서 단체로 가서 대화를 하기 좋을 것 같았다. 2층을 통해서 옥상에 있는 루프탑으로도 올라갈 수 있었는데, 추워서 루프탑 구경은 안 했다. 미디엄 아직 감기가 완벽하게 나은 것이 아니라서 몸 사리고 있는 중이다. 담에 날씨가 좀 따뜻해지면 미디엄스톤에 또 놀러가서 루프탑 구경을 한 번 해봐야겠다.친구하고 대화를 하면서 있다보니 진동벨이 울려서 음료와 크로플을 가지러 갔다.에스프레소에 사용된 원두는 과테말라, 콜롬비아, 브라질에서 자란 생두를 미디엄 로스팅하여 블렌딩한 것이었다. 아프리카 생두가 없고 전부 중남미에서 수확된 커피이다 보니 산미는 적지만,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고소하고 초콜릿 맛이 진한 커피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에스프레소가 아주 진하고 맛있어보였다.친구가 주문한 플랫화이트이다. 플랫화이트는 카페라테와 비슷하지만 에스프레소가 아닌 리스트레토를 사용하고 카페라떼보다 양이 미디엄 더 적다. 스페인식으로 따지면 꼬르따도하고 비슷한 커피인데, 뉴질랜드나 호주에서 자주 마시는 커피 종류이다.시럽과 같이 나온 크로플.크로플은 시럽과 같이 나와서 뿌려주었다. 요즘 크로플 파는 가게가 많이 드물어졌는데, 친구가 오랜만에 먹고 싶다고 주문을 하였다.에스프레소는 아주 찐하고 카페인이 넘쳐서 좋았다. 살짝 미디엄 졸렸던 상황에서 카페인이 들어가서 잠에서 깰 수 있었다. 친구가 플랫화이트도 맛있다고 하였다. 시럽을 부은 크로플은 달콤하고 바삭하여 맛있다고 하였는데, 날씨가 추워 루프탑에 올라가지 못해서 아쉬웠다. 날씨가 좀 따뜻해지면 서울숲에 놀러가는 김에 미디엄스톤에 또 들려서 루프탑에서 커피 한 잔 미디엄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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